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세계적 관광도시 표준 인증 꿈꾸는 전북전북도는 지리적 여건이 매우 청정하면서 바다를 끼고 있어 어족자원을 비롯하여 산새가 매우 험한 동부 산악지대를 중심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이를 지속적으로 활용하면 관광에 대...
오늘날 ‘동가식서가숙’이라 하면 일정한 직업이나 거처 없이 남의 신세에 기대어 사는 궁색한 형편이나 그런 처지에 있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로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의 대표적 백과사전인...
志行上方 分福下比 - 지행상방 분복하비 “뜻과 행실은 나보다 나은 사람과 견주고 분수와 복은 나보다 못한 사람과 비교하라.” 이 글의 출전은 조선 시대 3대 청백리 중 한 사람이었던 오...
어느 때부터인가 우리 사회가 공정을 기반으로 하는 상식이 무너지는 사회가 되었다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권력에 함수를 두고 있는 정치적 견해는 더욱이 국민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상식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있다....
사회의 구조적인 사항 중 자신에게 집중된 권한이 있으면 자신의 뜻대로 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가장 핵심적인 것은 자신에게 집중된 모든 사적인 경우에 해당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공적인 범위 안에 있는...
‘중책(衆責)’은 ‘불벌(不罰)’이라 한다. 많은 사람이 범한 잘못은 오히려 처벌할 수 없다는 말이다. 많은 사람이 지킬 수 없는 신호는 신호 위반자를 처벌하기보다는...
“가장 좋은 것은 부끄러운 행실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그 다음은 부끄러운 행실이 적은 것이다. 그 다음은 부끄러운 행실을 없애는 것이다. 그 다음은 부끄러운 행실이 부끄러운 것인 줄을 아는 것이다....
학령인구의 감소와 함게 수도권에 몰려 있는 대학집중화로 지방대학이 점차 고사되고 있다. 벚꽃피는 순서대로 지방대학이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말이 회자되고 있는 것은 지방교육의 위기를 보여주는 것이다. 최근 전라북...
군산시 소룡동에 위치한 군산일반산업단지내 제1,2,3 부두를 관리하는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이하 해수청)이 합리적인 사유없이 기자의 출입을 막아 기관 운영을 폐쇄적으로 하고 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이는 국민의...
코로나19 이후 거의 3년 만에 떠나는 휴가다. 자연스레 휴가인데 한잔 해야겠다는 들뜬 분위기가 역력하다. 그렇지만 휴가철 분위기에 편승한 “딱 한잔은 괜찮겠지” 이런 위험한 생각을 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