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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충수’는 가짜 악사로 머릿수를 채우는 행위를 말한다. 능력이 없는 자가 능력이 있는 것처럼 가장하거나, 실력이 없는 자가 높은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서 《한비자(韓非子)》 〈내...
어느 때부터인가 우리 사회가 안전불감증이라는 말이 유행했다. 안전메뉴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따르지 않고 개인적인 사유로 이행하지 않다가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매년 엄청나게 많았다. 그런데 개인이 할 수 있는 안...
파주 헤이리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서점이라 할 한길사 북하우스가 있다. 2006년 가을에는 김 사장의 부산상고 2년 후배인 노무현 대통령이 주말에 북하우스를 방문했다. 대통령과 낙백시절부터 잘 알긴 하지만 현역 대통령...
전주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왕의궁원’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현재 국가 고도 지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대형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는 등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국제...
프랑스 격언에 ‘도서관 하나가 생기면 교도소 하나가 없어진다’는 게 있다. 책의 효용을, 위대한 힘을 잘 설파한다. 우리나라 출판인 중에서 고인, 생존인을 통틀어 출판계에 가장 공이 큰 분이 ...
45년 가격으로 폭락한 쌀값으로 농민들의 양곡관리법 개정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 여당은 양곡관리법 개정을 놓고 “재정 부담이 된다”라며 반대 입장을 보여 농민들의 저항이 갈수록 거세질...
수도권의 서울지역에 재학하는 학생 27명이 전북도내 지역별 학교로 배정받아 1년 단위로 전학해서 등교하기 시작했다. 그야말로 서울 학생들의 전북 학교로의 등교가 시작된 것이다. 전라북도교육청은 서울지역 학생들이 전...
사계(沙溪) 김장생의 6세손으로 영조 때 대사간을 지낸 석당 김상정은 치재설(恥齋說)에서 “가장 좋은 것은 부끄러운 행실이 하나도 없는 것이요, 가장 나쁜 것은 부끄러운 행실을 부끄러워하는 마음조차 아예 ...
‘탁영탁족(濯纓濯足)’은 갓끈을 씻고 발을 씻는다는 의미인데 잘 알려진 바와 같이 굴원(屈原)의 '어부사(漁父詞)'에서 인용된 말이다. “창랑의 물이 맑으면 내 갓끈을...
민주국가에서 가장 사항 중의 하나가 바로 표현의 자유이다. 이념과 사상에 관한 구분이 두렷한 우리 사회에서는 과거 표현의 자유를 침해당하는 일이 많았었다. 하지만 표현의 자유라는 의미는 우리 사회의 이념을 지탱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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