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내 마음이 그것을 행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면, 비록 산을 옮기고 바다를 막는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마침내 성공의 날이 있을 것이다.” -吾心信其可行, 雖移山塡海之難, 終有成功之日- ...
이제 며칠 후면 각급학교 방학이 시작되고 짧은 기간 동안 휴식을 위한 여름휴가가 실시된다. 일 년에 여름휴가는 지정된 것처럼 인식되면서 대부분 휴일을 포함하여 3박 4일의 기간 동안 휴가를 가게 된다. 코로나19...
바다의 플라스틱, 우리은하 별(4,000억)보다 많다! 플라스틱 문제를 이대로 방치하면 코로나19 전쟁보다 더 심각해질 수 있다. 자연에서 쉽게 분해되는 플라스틱 개발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
최근 고양 아람누리에서 ‘고양 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제3회 그리운 한국 가곡 시리즈 ‘가곡에 살리라’ 공연이 있었다. 예술의 전당 사장을 지낸 고학찬 님과...
전북지역내 자치단체장의 가장 업적은 예산확보일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5일 김관영 도지사와 전북 국회의원, 서거석 전북교육감, 도내 각 지자체장이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 해결...
군주는 배이고 서민은 물이다. 물은 배를 띄우지만, 배를 엎기도 한다. 군주는 이러한 생각을 함으로써 위기에 직면할 때 그 위기가 이런 지경에 까지 이르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君者舟也, 庶人者水也. 水則載舟...
어제는 제헌절이었다. 말 그대로 대한민국의 헌법을 제정한 날이다. 사실 헌법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근본이 되는 법을 제정한 것이 헌법이다. 따라서 헌법...
지난 대선과 지선이 끝나고 국민은 경제가 좀 나아지려나 하면서 기대감에 젖어 있었다.정권이 교체되면서0.7%차이라고 하지만 국민의 선택은 현 윤석열 정부를 택했고 지방선거 역시 국민의힘이 지난 정권의 민주당을 앞도했...
배움의 길은 날로 쌓아가는 것이며, 道의 길은 날로 덜어내는 것이다. 덜어내고 또 덜어내면 ‘무위’의 경지에 이른다. 무위는 하지 못함이 없는 함이다. 천하를 다스림은 ‘無爲&rsq...
바야흐로 휴가철이 돌아왔다. 연일 이어지는 뜨거운 무더위 속에서 청량음료같이 짜릿한 여름 휴가가 간절한 계절이 온 것이다. 올해 여름휴가도 코로나19 여파 뿐만 아니라 고유가, 고환율 등의 이유로 불확실성이 높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