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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이 목전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 여파로 선거 분위기는 온데간데없다. 예전 같으면 각 후보들의 형형색색 유세차에 로고송으로 한창 흥을 돋울 시기인데 로고송은 없고, 확성기를 활용한 ...
작은 어항 속에 금붕어 두 마리는 서로를 미워하며 툭하면 싸웠다. 그날도 어김없이 둘은 서로 부딪히고 할퀴며 큰 싸움을 벌였고, 결국 한 마리가 죽고 말았다. 살아남은 한 마리는 드디어 혼자서, 쾌적한 환경을 즐기...
문 성 필 <㈜엄지식품 연구주임> 예전에 우리는 천재와 둔재의 차이를 백지 한 장 차이라고 했었다. 요즈음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데 이제 며칠 후면 이긴 자와 진자가 나오게 되는데 과연 이 선거는 백지...
봄철 행락 인파가 절정을 이루고 부활절(12일)까지 맞물린 이번 주말과 일요일,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 15일 전후가 사회적 거리두기의 최대 고비가 될 것 같다. 자칫 긴장의 끈이 풀릴 경우 그동안 애써 일군 방역 노...
대의민주주의 정치제도에서 선거운동의 자유와 공정은 선출된 권력의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두 기둥이다. 선거운동이 자유롭지 못해 후보자들이 유권자들에게 충분히 대표자로서 자신의 자질과 펼치고자 하는 정책의 방향을 알리지...
김 정 렬 <전) 전주대사대부설고 음악교사/ 현) 전주소리모아합창단 지휘자/ 전주시음악협회 회장> 계절의 순환이 나이가 들어갈수록 빨리 순환되는 것 같다. 지난봄이었던 생각이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
투표 연령을 만 18세로 낮춘 뒤 처음 실시되는 4.15 총선이 이들에게 ‘깜깜이 선거’로 전락할 우려가 커졌다.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잇따라 늦춰지고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이 현실화되면서 애...
4월 9일부터 순차적인 온라인 개학이 결정되었다. 따듯한 봄 날씨와 만개한 벚꽃으로 아이들과의 외출이 조금씩 늘고 있다. 코로나 19가 잠식되고 아이들의 정상적인 등교나 혼자 하는 외출을 대비해 아이들에게 미리 교...
이 순 영 <행복한피아노음악학원장/ 플루트연주자> 예전에 대화를 나누던 사람이 ‘ 밥만 먹고 사느냐? ’ 하면서 하던 말이 생각난다. 사람이 생활하는 기본인 의식주는 물론이지만, ...
‘배달의 민족(배민)’ 수수료 논란에 ‘공공배달앱’이 요즘 화제다. 그 중심에 군산시가 출시한 공공 배달 애플리케이션인 ‘배달의명수’가 있다.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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