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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보람 감독의 ‘두 사람을 위한 식탁’이라는 다큐영화가 보고 싶어 상영관을 수소문하다 포기했다. 강원도에는 상영관이 오직 춘천, 그것도 늦은 시간 한 차례뿐이었고 상영관이 여러 곳인 서울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IT 강국임에는 틀림이 없다. 인도를 비롯한 미국과 서유럽의 일부 국가들이 우리나라와 함께 IT 강국으로 부르고 있지만 우리의 실생활에 떼려야 뗄 수 없는 IT 관련 산업 등은 단연코 우리나라가...
헤쳐모이라는 말이 한때 유행했었다. 그것은 모든 상황을 처음처럼 원점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더불어 이합집산이라고 해서 흩어져 있는 것들을 하나로 모아 중심을 만드는 것을 이합집산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
『법구경』에 실려 있는 ‘독화살의 비유’이다. 붓다의 제자 중에 ‘만동자 (말룬키아풋타, Malunkyaputta)’ 라는 존자가 있었다. 그는 인간의 사후(死後)의 문제에...
KBS 방송이 사장이 새롭게 취임하면서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다.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방송사 프로그램의 교체가 갑자기 폐지되거나 중지되면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대해 정치권의 야당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언론장악...
10월 29일 서울광장에서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주최한 시민추모대회에 윤석열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았다. 대신 성북구 영암교회에서 측근들과 함께 추모예배를 드렸다. 10월 31일자 ‘시민언론 민들레&rsq...
진령군이 도성에 있을 때도 중국 군대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었다. 임오군란을 계기로 들어온 청나라 군대의 힘으로 고종과 명성황후는 흥선대원군을 제압할 수 있었다. 진령군이 새로 관왕묘를 지어달라고 요청한 것은 청나라...
드디어 내년 1월 18일이면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한다. 그런데 자치도라는 상징성만으로는 실질적인 성공을 보장하지 못해 관련법 개정이 시급해서 전북도민 1백11만 명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 국회 전달하고 개정안이 연내에...
세계가 일일 또는 이일 생활권에 접어들었다. 여기에는 교통수단이 한몫했지만 이웃나라에 대한 이미지도 한몫했다. 바야흐로 전북이 이제는 세계로 점차 도약할 시기이다. 한류 문화를 타고 우리나라의 문화 경쟁력이 세계 ...
여당 대표라는 사람이 뜬금없이 경기도 김포를 서울에 합치겠다는 식의 폭탄 발언을 하였다. 관계부처와 충분한 사전 협의나 준비도 없이, 총선이 5개월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메가 서울’을 만들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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