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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성 필< ㈜엄지식품 연구주임>요즈음 코로나바이러스 창궐로 전 세계가 뒤숭숭하다. 원래 코로나는 태양이 뒤편에서 달을 덮을 때 전체를 덮을 수가 없어서 태양의 원이 달보다 크게 보이는 현상으로 이번 바이...
지난 90년대 중반에 방영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가 큰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우리나라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율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제작된 ‘양심냉장고’라는 프로그램이다. 심야 시간대 여의도에 ...
김 은 영<늘사랑교회 목사/ 소통과공감 심리상담사>종교와 신앙이라는 글자가 우리에게 미치는 삶의 무게는 엄청나다. 통계에 의하면 종교를 가지지 않은 사람은 전체 인구의 50% 정도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는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다. 여기에 출처와 진위를 알 수 없는 정보들까지 홍수를 이루며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의료계는 지금의 상황이 ‘전쟁터’와 같다며 의학적 판단을 기반으로 일사불란한 ...
홍 성 근<전, 동북초등학교 교장/ 아이나라협동조합 이사장>‘만남과 헤어짐’이라는 명제를 두고 많은 상념에 이른다. 사람들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사람 이외의 것들을 통틀어 이와 같은 말을 하면서 이 말의 내...
오는 21대 총선에서 주요 관전 포인트 가운데 하나는 만18세 고교생들의 투표 참여다. 선거연령을 현행 만19세에서 만18세로 내려야 한다는 주장은 오래전부터 광범위하게 제기돼 왔으나 정치적 이해관계 탓에 번번이 무...
총선을 앞두고 지방의원들의 고질적인 줄서기 악습이 이번에도 예외 없이 나타나고 있다. 지방의원들 또한 유권자들의 선택을 통해 당당하게 민의를 대표하는 사람들인데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위해서라면 상급자를 향한 낯부끄러운...
이 승 우 <전라북도학원연합회장>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말이 있다. 복지를 위하는 서양에서의 구호는 적절하게 삶의 평행선을 유지하도록 하는 어원이 되었다. 그런데 이 말의 시작을 배움이라는 것에 대입한다면 ...
이 경 로<본지 논설위원/ 반태산작은도서관장>예전의 TV 드라마 허준에서 허준의 스승인 ‘유의태’가 자신의 몸을 해부하라고 하면서 허준에게 칼을 내밀어 장기를 살펴보게 하는 감동적인 장면이 있었다. 한의학...
전주시가 문화관광체육부의 ‘지역관광거점도시’에 선정돼 또 하나의 성장 동력을 장착했다. 문체부는 지난 28일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 대상 지역으로 전주시를 비롯해 강원 강릉시, 전남 목포, 경북 안동시 등 기초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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