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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국가에서 산업재해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사회적 타살’이다. 비용 절감을 이유로 안전설비와 관리 인력을 줄이고 위험을 노동자의 목숨과 맞바꾸는 행태는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는 범죄다. 이재명…
전북의 ‘소리’는 단순한 음악이 아니라 수백 년을 이어온 전통의 숨결이자, 오늘을 사는 우리와 세계를 잇는 문화의 다리다. 2025 전주세계소리축제가 개막작 ‘심청’을 시작으로 17일까지 닷새간의 여정…
전북 농식품기업들이 아시아 수출 시장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근 베트남과 홍콩이라는 아시아 전략적 거점에서 연이어 두각을 나타내며 ‘전북 농식품’의 브랜드 파워를 착실히 쌓아가고 있다.…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집행부를 감시·비판해야 할 전주시의회가 또다시 부끄러운 뉴스의 주인공이 됐다. 무려 9명의 시의원이 이권 개입, 해외연수 비용 부풀리기, 부실한 국내 연수, 부적절한 선거 개입 …
가짜뉴스는 더 이상 단순히 허위 정보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건강한 민주주의의 토양을 훼손하고 여론을 왜곡하며, 사회 혼란을 부추기는 위험한 '정보 테러'다. ‘내란사태’ 이후 우리 사회가 겪은 극심…
전북자치도가 추진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6일 기준, 지급률이 95%를 넘어서면서 기대했던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총 3,577억원 규모로 마…
전북 정치에 또 한 번 치욕스러운 장면이 연출돼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전북출신 인사들이 장관과 국회 요직에 대거 중용되며 지역발전의 전환점을 맞이한 상황에서, 이러한 사태…
전북특별자치도의 2024회계연도 결산 결과가 발표되면서, 지역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안정성에 대한 근본적인 점검과 대책이 시급하다는 경고가 나왔다. 지역 시민단체 ‘좋은정치시민넷’의 분석에 따르면,…
의대생들이 집단휴학 1년 6개월 만에 일제히 복귀를 선언했다. 표면적으로는 ‘조건 없는 복귀’라는 말이 앞섰지만, 실상은 학사 불이익을 피하기 위한 전략적 귀환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지난 집단 휴…
민선 8기 전북도정이 출범 3년을 맞았지만, 도민들이 기대했던 성과는 찾아보기 어렵다. 기업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의 변화와 체감 효과도 미미하다는 여론이 지배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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